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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입니다.

조회 28 좋아요 13 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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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래 자료를 참고해 보시면 경천동지할 진실 앞에 믿어지지가 않을 것이나 현실입니다.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4월 22일까지 업데이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저는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에 사는 46세 직장인 남자입니다. 전 세계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전쟁, 기상이변, 천재지변, 국가부도, 경제파탄, 경제불황, 산불, 화재, 사건, 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천만사 모든 일들이 인간들이 행하는 것 같아도 이렇게 천상·지상·지옥신명들이 실시간으로 수행하는 것임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반드시 알아야 앞으로 국정 운영에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1~2일에 한번씩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 자료가 업데이트 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인간들은 눈뜬장님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실감나게 체험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대단하시고 위대하신 태초의 하늘 절대자의 무소불위하신 기운으로 보호를 받으며 천하세계를 정복하는 국가로 다시 태어나는 대영광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윤석열 당선인과 인수위 관계자 여러분, 고정관념을 파괴하고 청와대 터에 관련하여 올라오는 글들을 새로운 혜안과 마음으로 접한다면 우리나라가 개국 이래 최고의 기회와 위기 앞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인수위에 제안되는 내용을 살펴보면 모두가 개인과 단체들의 이해득실을 따지는 글들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국가적인 운명을 좌우할 제안은 청와대 터에 들어설“천상국가 자미대제국”하나뿐일 것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어느 누가 감히 청와대 터의 원주인이라고 이렇게 당당하게 돌려 달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정부에서도 쉽게 내어주지 않을 것임도 아주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5월 10일부터 강행하여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개방하고 나면 진짜 누가 주인인지 진실이 자연적으로 가려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벌어지기 전에 현명한 선택을 하는 인수위가 되었으면 하는 충정으로 이 글을 보냅니다. 하늘의 터인 청와대 터는 결코 놀이공원, 박물관 같은 것이 들어서서는 안되는 곳입니다.

소를 잃으면 외양간을 고치고 다시 소를 사면 되겠지만, 대우주 창조주께서 주신 기회를 놓치면 외양간을 다시 고칠 수가 없습니다. 일이 벌어지고 깨닫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부디 모든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현명한 혜안으로 상황을 직시하여 올바른 결정을 내리시길 강력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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