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에게는 죽음의 터, 저주의 터가 바로 청와대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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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구 북구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50대 남성입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 그 누구도 하지 못했던 청와대 터를 비우고 대통령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하신 것에 대해 저 역시도 정말 잘한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이 또한 윤석열 당선인께서 국민들에게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고 국민들에게 편의시설을 만들어주고 문화공간을 열어주고자 청와대 터를 공연장이나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개방 하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정말 큰일 날 일이기에 심사숙고하시어 제고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대우주 창조주이시자 태초의 절대자께서 지구를 창조 하실 때부터 청와대 터는 지구 중심지이자 우주의 기운이 내리는 터로 태초의 절대자께서 들어가시어 세계를 항복시켜 지배통치할 천상지상 공무를 집행할 터로 점지한 곳이기에, 그 동안 일본 총독들과 인간 대통령들이 들어가서 그 기운을 감당하지 못해 많은 불행과 비운이 잇달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또 다시 청와대 터를 국민들에게 내어 준다면 하늘의 분노 폭발로 이 나라에 엄청난 대재앙이 닥쳐 국가적으로도 감당이 안 되는 끔찍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면 어떻게 감당하시렵니까? 인간들에게는 죽음의 터, 저주의 터가 바로 청와대 터라는 것을 윤석열 당선인께서도 많이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윤석열 당선인도 알다시피 지금 전 세계적으로 2년 이상 지속되어온 코로나19로 전 세계인들이 고통 받고 힘들어할 뿐 아니라 전쟁, 기상이변, 천재지변, 국가부도, 경제파탄, 경제 불황, 산불, 화재, 사건, 사고 등 대재앙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어 매일 같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한 일들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이렇듯 세상이 그야말로 괴질병, 전쟁, 천재지변, 기상이변, 크고 작은 사건 사고, 대형 산불, 화재로 아비규환의 아수라장이 되어 가고 있지만. 유독 이 나라 대한민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안전하고 피해가 크지 않았는데 과연 이것이 우연이었을까요?
이것은 절대 우연히 아니라 대우주 창조주이신 태초의 절대자께서 이 나라 대한민국으로 강세해 계시며, 무소불위하신 기운으로 보호하여 주시고 계시기에 천재지변이나 자연재해와 같은 큰 피해가 없었는데, 2월 달 들어서 코로나가 급속도로 확산하고 대형 산불과 화재, 사건사고 들이 매일같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결코 우연히 아니라 이 나라국민들에게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라는 것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도 물론 잘해 보시려고 고군분투하고 계시겠지만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기에 해결할 수 없고 감당이 안 되는 것이 많다는 것을 많이 실감하고 느끼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윤석열 당선인께서 청와대 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이 나라의 운명이 달려있다 하겠습니다. 비워져 있는 청와대 터를 원주인이신 태초의 절대자께 돌려드리면 이 나라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급성장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경제대국 초강대국으로 거듭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시에는 이 나라에 희망은 없을 것이고 국민들이 겪어야할 아픔과 슬픔, 고통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아마도 긴가민가하여 믿지를 못하고 잘못된 결정을 하게 되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옛 속담이 있듯이 엄청난 대가를 치루게 될 것이입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도 국민이 잘 먹고 잘사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는다고 하셨는데, 현명한 결정을 해 주실 것이라 믿으며 국정에 많은 도움이 되기길 바라면서 첨부파일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4월 22일까지 업데이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제10회-청와대 터의 원주인 출현 지구인 총사령관
https://youtu.be/EP52rmvrv0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