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조교, 간부의 일일 PCR검사 요구, 훈련소 소독, 보상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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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내서 온 사람 되돌려보내서 다시 예비군 시키겠다고 들었습니다.
제 정신인지 남자들이 호구로 보이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간부, 예비군 조교들도 매일매일 PCR검사를 하는 것을 예비군 훈련 받는 사람들 눈앞에서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공지 해야할 것입니다.
6월 부터 시행되면 수많은 예비군들이 왔다갔다할 것인데
군안에 있는 조교, 간부도 믿을 수 없습니다.
매일매일 군대 간부들도 코로나 검사를 하여 국민들을 안심시켜주십시오
수백명의 사람을 검사 시키는 것 보다 조교와 간부도 매일 검사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