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동탄 고양이 학대범* 신상공개와 강력한 처벌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조회 34 좋아요 10 2022-04-24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반려묘를 키우고 있는 입장으로서 이 지구에 태어나 동물도 인간과 똑같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명이 소중히 여겨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인간 이하도 아닌 괴물같은 학대범에게 아무것도 모른채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무참히 학대 당하고 너무나도 잔인하게 죽어갔습니다. 차가운 길바닥에서 지내면서 항상 배고픈 생활을 하며 그저 따뜻한 사람 손길에 잠시 의지 했던것 뿐인데 이쁜아이들이 왜 저런 사회열등감에 찌든 괴물같은 학대범에게 잔인하게 죽어가야만 했는지 너무나도 속상하고 피가 거꾸로 치솟습니다. 인간이길 포기한 학대범은 고양이를 잔인하게 죽이면서 웃고 n번방에 올리고 동영상을 팔고 돈받고 즐거워 하였으며 자기 이득을 위해 더욱더 수위를 높여 더많은 고양이들을 죽이며 가족과 함께 이 범죄를 일으켰습니다. 이 작은 생명들이 학대범들에게 잔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앞으로 다시는 힘겹게 지켜볼 수 없으며 이번 *동탄 고양이 학대범*을 강력히 처벌하고 신상공개를 꼭꼭꼭 하여 다음 발생할 수 있는 반사회적 동물학대와 범죄 수위를 높여 동물이 아닌 약한 어린이 노약자 여성 등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잔인한 범죄를 일으킬 우려가 매우 있을 것 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이런 잔인한 결말이 나오기전에 동탄 고양이 학대범을 뿌리채 뽑아 신상공개와 함께 가담한 부모도 강력한 처벌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사건 뿐만이 아니라 *포항고양이학대* 와 관련하여 동물을 물건 취급하는 모든 학대범들을 강력히 처벌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물을 모두가 사랑해주길 바라는것은 욕심 이겠지만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은 물건이 절대 아니고 생명 이기에 앞으로 동물을 해치면 그에 따라 더욱 더 강력해진 벌을 받는 다는것을 알리고 그러한 날이 오길 간절히 바라고 한시라도 빨리 동물보호법이 더 강화해 지길 간절히 바라는 바 입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