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때문에 오르는 보험료좀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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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매년 오르는 보험료를 선량한 계약자들이 부담해야 하는 겁니까?
백내장 때문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니 안타깝지만 기가막히고 애가탑니다.
백내장은 이미 올해부터 사회적으로 많은 언론플레이가 있었습니다 물론 이 문제는 비단 안과병원만의 문제는 아닐겁니다.
판을치는 브로커와 잘못된 설계사들과 꼬시는 코디와 병원관계자들 등 이있겠죠 버스를 대절하여 지방에서 서울로 환자를 나르는것이 말이나 됩니까?
무슨 공장처럼 찍어내는 백내장을 무분별하게 진단하여 수술 시키는 병원과 무턱대고 실손 보험만 믿고 병원비의 90프로 또는 전액을 다 받아가면서 고비용으 렌즈를 삽입하는 사람들이나 똑같습니다.
보험료는 갱신때마다 말도 안되게 올랐고
백내장의 다초점 렌즈비용은 몇년 사이 2-3배가 올랐답니다. 이게 다 실손으로 청구가 되니 병원->환자->보험금->보험료인상 으로 이루어 졌겠죠.
왜 이 이슈를 보험사만 문제를 떠안고 가야하며
왜 애먼 선량한 계약자들이 폭풍을 떠넘겨 받아야 하나요?
분명 백내장은 포괄수가제인 DRG적용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그만큼 질환으로 인정 받고 충분히 단초점렌즈로도 치료가 가능한 질환임에도 겸사 시력 개선을 위해 다초점이 쓰이면서 무분별히 사용된 것 아닌가요?
게다가 백내장은 보건복지부 고시상 입원에 준하는 수술로 인정받아 현재는 입원으로 진행 되고 있죠
근데 입원으로 인정되는 것 자체가
의사가 판단했을때 수술의 정도나, 입원에 준하는 또는 6시간 이상 체류해야만 하는데도 불구하고 왜 많은 백내장 시술한 사람들은 2-3시간 뒤 퇴원하고 시술이 끝나 회복 중간에 점심먹으러 다녀오고 거짓으로 여섯시간 이상 있었다 하며 그러는 걸까요? 이번에 문제된 어느 병원은 회복실도 없었다는데 어떻게 이 기준에 해당 되는 걸까요?
이것 역시 저희의 의무 세금인 건강보험료에서 빠지는것 아닌가요?
당국과 보험사는 더 꼼꼼히 어느곳에서 혈세와 보험료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관리감독하시길 바랍니다.
보험금 지급사유에 대한 입증은 환자의 권리이며 권한일테죠. 보험회사는 보험금 지급사유가 분명 할 때에 지급하면 되는겁니다.
제발 다른 선량한 가입자에게 피해주지말고
옳바른 대안이 나오길 고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