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고객은 힘듭니다!! 힘이되어준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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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힘들게 하고 있어요.
개인정보 활동 동의도 안했는데
내 진료 사진 세극등 현미경 사진은 보험사 관계자 중 누가 보고 판단하여 고등급 저등급을 운운하는건지 그것도 따지고 볼 일입니다.
보험약관 해석 원칙을 읽어보니
계약자와 의견이 상충되면 작성자(보험사)불리의 원칙이 있고, 축소 해석의 원칙이 있는데 말입니다.
오히려 약관에도 없는 세부규정을 더 만들어 소비자를 힘들게 하다니!!
대학병원 외 안과 전문의는 진단도 치료도 하면 안되는게 보험사의 약관입니까?
그럼 대학병원 의사 외 안과의사는 면허 취소 해야 하지 않나요?
반평생 살며 참다가 참다가 눈물을 머금고
내 소중한 수정체 버리고 인공장기 넣을 것을 어렵게 결정했어요.
인공수정체.. 인공신장.. 인공심장.. 이런게 내것보다 좋을까요?
아프니까 불편하니까 내 소중한 본연의 것을 때낸겁니다.
수술전에는 안보여 스트레스 받았는데 수술하고는 자기보험사 재정과 이익만 생각하고 약관을 무시하는 대형보험사의 횡포에 고통과 스트레스로 더 힘들어 백내장 수술 합병증 오게 생겼어요.
제발 지급 해 주세요!!!
카드값은 마이너스 통장에서 결제되고 ㅠㅠ
스트레스만 엄청.... 건강보험료 축구계 생겼습니다!!!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