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에 대한 현 교육부의 무능과 권위의식에 대한 고발,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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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목암중학교(경기도 고양시 고양동 소재)에서 현재 무원고등학교(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소재)에 진학했습니다.
고등학교는 미래를 책임질 동량들의 지식요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집에서 1시간30분거리의 고등학교로 배정되었다는 것은 공부를 포기하라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집에서 직선거리 100미터에 고양 일 고등학교가 있음에도 12지망인 1시간30분거리의 학교로 배정한 것은 탁상행정의 나쁜 예라고 보여 집니다.
고등학교는 대학을 진학하기 위한 마지막 공부의 요건을 갖추어야 할곳 입니다.또한 공부의 최적요건을 갖추어 주어야 하는 것이 교육행정의 임무일것인데 집에서 1시간30분 동안 차에 시달리고 방과후에는 시간이 맞지않으면 2시간이상을 길거리에 배회하게 되는데도 학교측이든 교육지원청이든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얘는 학업을 거의 포기하고 있는데 교육지원청에서는 행정정책을 운운하며 복장터지는 소리만 반복 합니다.
애들사이에서 우울증 진단을 받으면 전학할 수 있다고(실제 우울증 진단을 받고 전학한 사례도 있다고 함) 정신과 치료를 받는다고 할 정도로 학생들 사이에서는 심각하지만
정작 학생들의 교육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야할 교육부는 복지부동하고 있습니다.
제20대 차기정부에서는 이러한 교육행정을 과감히 정리되어야 할것으로 사료 됩니다.
무능한 문재인 정부는 언급할 가치조차 없으니 20대 정부는 이를 과감하게 보완 할 수 있는 제도적 고민을 먼저 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20대 정부는 잘해내리라 생각하며 짧은 글을 올립니다.
이 내용 또한 청년정책의 일환이라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