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한강 손정민군 사망사건의 검찰 원점 전면 재수사 요청
본문
진상규명을 강력히 촉구하며,
경찰의 부실수사를 제보드립니다.
경찰은 손정민군과 마지막까지
같이 있었던 친구(동석자A)의 의복을
사건 '열흘 후'나 지나서 조사했습니다.
늦장수사 하는 바람에
이미 버려졌거나(티셔츠, 신발, 양말),
세탁완료된 상태로
제출 되었거나(반바지, 점퍼, 가방),
심지어 그날 신지도 않았던 양말을
감정의뢰하는 뻘짓 조사를 했습니다.
경찰은 그날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인 동석자A의 의복이 버려진 후,
찾으려는 노력을 하긴 했을까요?
동석자A는 친구인 손정민군이
실종 되었던 상황인데, 그 와중에 부지런히
왜 티셔츠, 신발, 양말을 버렸을까요?
경찰은 왜 중간발표문에
버려진 티셔츠랑 양말에 대한 언급은
쏙 빼놓았을까요?
그저 공정하게만 수사 해주세요.
제대로 된 수사를 받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