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고등동 제일풍경채 민간임대사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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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한지 2년이 되어 재계약을 하려는 시점에, 11억 5천 이상의 조기분양가를 제시하였습니다.
임대기간 종료되는 시점인 2년후에는 이 가격보다 더 오른가격에 분양할 것이라고 협박하며
입주민의 분열을 조장하고 나섰습니다.
입주초기에 임차인의 보증금으로 지은 아파트입니다.
임대사에 항의하니 법이 '임대사 마음대로' 하기로 되어있으니 주민이 말할 권리가 없다고 합니다
또한 임대사는 임차인 몰래 메티우스 자산운용사에 95% 매각하고
주변시세(12억2천)에 가까운 분양가를 부르고
자산운용사가 민간임대 자격이 없는데 임차인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를 한것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희는 당시 주변분양가보다 1억이나 비싸게 분양받았는데, 2배이상 오른 주변시세로 분양받으면
시행사는 4000천억의 천문학적인 폭리를 취하게 됩니다.
이곳 택지는 성남시 공공택지로 헐값에 매입하여 돈 한푼 안들이고
543채 4000억 이런 탈법이 없습니다.
법망을 교묘히 피해가 민간임대사의 탈법과 천문학적인 폭리를 막아주세요.
주민들은 내돈 들여 지은 집에서 쫒겨나게 생겼습니다'
여기 거주하시는 분들의 대다수는 신혼부부와 노인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저희같이 청약자격이 미달되어 민간임대 아파트라도 살다가 분양받아
내집 장만 해보려는 입주민이 대다수 입니다.
저희 입주민들은 밤낮없이 민간임대사에 맞서서 뭉치고 있지만
주관해주는 성남시에서는 나몰라라 하고 개입할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정부에서 나서주셔서 저희 입주민들의 생존권을 지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