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안녕하세요? 대통령님! 아직 취임식은 안하셨지만 저에게는 벌써 대통렁님이십니다 지난 5년간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하루라도 빨리 윤석렬 대통령님이라고 부르고 싶어서입니

조회 18 좋아요 2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안녕하세요?
대통령님!
아직 취임식은 안하셨지만 저에게는 벌써
대통렁님이십니다
지난 5년간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하루라도
빨리 윤석렬 대통령님이라고 부르고 싶어서입니다
저는 서울 강동구 재건축의 일개 조합원입니다
지난 5년  내내 구 정권의 이분법적 갈라치기로
70평생 집하나 가진것으로  가진자가 되어  재건축이
얼마나 힘든지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유경제 체제를 지향하는 대통령님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전정부가 허그라는 저가 분양가로 우리의
재산권을 뺏으려  하더니 이제는 현대산업개발
시공사가? 대기업이란 힘으로 우리의 재산권을
뺏으려합니다
70나이에 이제나 저제나 아파트 완공 날짜만
기다리는데 공사중단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얼마나 가슴이 조이는지~
힘없는 서민들이 기댈곳은 이곳  밖에 없어
우리 둔촌 조합원은 소망합니다
공사중단없이 제때에 입주하기를~
국정  운영만으로도 힘드시겠지만 힘없는 서민들을
부디 보살펴 주십시요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