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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획조정분과위원회]

청와대 보다 더 좋은 곳에 살고싶은 핑계

조회 22 좋아요 2 20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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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관저로 외교장관 공관을 관저로 쓰겠다고?
윤가야?
고작 5년을 위해 얼마나 국민을 기만할레?
청와대 보다 외교공관이 휠씬 낫는 것을 네 마누라도 눈치 채고.
국민을 그만 팔아라.
네 드러븐 입에서 국민을 파는 짓거리 그만해라.
임기 전에 허파에 바람든 자슥아?
그렇게 사치스럽게 살고 싶나?
창신동의 모자 사망 사건을 보면서 너희 부부는 무엇을 느꼈나?
돈 많은 젊은 여자를 꼬실 때는 평생 밥해주겠고 약속하고 10년 동안 지켰다며?
그런데 국민과의 약속은 취임도 전에 어기나?
1.마누라에게 밥해주기 싫고 요리사가 해주는 밥먹기 위해 대통령이 되고자 한 윤석열.
2.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속임수로 청와대보다 저 좋은 외교공관을 대통령 관저로 쓰고자
대통령이 되고자 한 운석열

똑똑히기억하마.
네가  어떻게 국민을 기만하고 5년 후에 방 빼는지.
대통령이란 게 마음만 먹으면 국가 소유의 공관은 마음대로 주거침입 할 수 있는 것도
너로 인해 알았다.
저승사자는 뭘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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