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재건축 아파트 조합원입니다. 현재 우리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주인임에도 불구하고 현대 컨소시움시공사가 주도권을 쥐고 조합원들의 멱살을 잡고 끌고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막
본문
현재 우리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주인임에도 불구하고 현대 컨소시움시공사가 주도권을 쥐고 조합원들의 멱살을 잡고 끌고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막은 다른 조합원들이 많이 올려서 알고 계실줄 믿습니다.
나이 칠팔십에 평생 집이라고는 둔촌아파트 1채 가지고 살았읍니다. 노년을 그곳에서 마무리 하리라는 꿈과 희망으로 지냈는데 그 꿈과 희망이 산산조각나게 되었습니다. 거대한 현대시공사를 상대로 계란으로 바위를 치고있는 우리 조합의 입장을 부디 간과하지 말아 주십시요. 재건축 부조리를 막아주십시요.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