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이 반민족 친일 매국노가 아니라면, 피해당사자 몰래 한 '역사왜곡'의 졸속 <위안부 합의> 복원 따위 그만두십시오.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간 할머니들이 창녀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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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간 할머니들이 창녀였습니까?
미국에 친서 들고 가 백악관 앞 문전박대 굴욕당한 박진은
먼저 나서서 "위안부 합의는 공식.."이라는 나라 팔아먹는 발언으로
윤 정권이 친일 매국 정권이 될 것임을 천명했군요.
위안부 할머니 몰래, 그분들을 제외시키고 한 졸속 합의에 '공식'이라는 말을 붙일 수 있습니까?
국민 대다수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일본에 다시는 지지 않는다"
지난 5년 동안 이 말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역사를 후퇴시켜 다시 일본에 굴종하는 것이 당선인의 뜻이라면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 사회의 악성 종양 덩어리들을 모아 놓은 듯한 내각 인선 내정자들,
'본부장' 비리가 어마어마한 가운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각종 범죄혐의자로서 관저 쇼핑을 다니다
축구장 2배만 한 외교 공관을 최종 픽한 당선자 부인과
그 말 받들어 "공관 빼라"고 한 당선인,
국민들이 "돌려 달라" 한 것도 아닌데 취임 날짜 맞춰 개방하겠다며 취임식 전날 밤 12시까지 청와대 비우라는 품격 빵점의 막무가내 ......
취임도 하기 전 지지율이 처참한 이유를 성찰해보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