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통조달자재 수급문제 및 조달청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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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될 자재조달의 문제저믈 안고갈 후배님들을 위해 제안드립니다.
현재 건설에 반드시 필요한 공통자재, 철근, 레미콘등은 조달청을 통해 계약하고 납품받도록 되어있습니다. 과거 사급으로 수급하여 조달하던때는 자재납품업체와 거래협의에의해 수급이 매우 원할하고 자재가격 또한 거래협의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여 설계가격보다 저렴하게 수급이 가능하고 업체들의 경쟁에 따라 원할하게 수급이 이루어 졌었으나 관급조달후 부터는 조달청 납품배정에 따라 자동 영업됨에 따라 업체간 납품경쟁은 사라지고 업체 갑질만 난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제적인 실정이나 어쩔수없는 환경에 따른 수급지연을 얼마든지 이해하지만 가격올리기 위한 고의 수급지연 이라든지, 납품 편리성에 따른 선별조달이 너무 만행되고있어
작년의 경우 길게는 일년동안 철근을 수급받지 못하고 현장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조기집행 압박에만 시달리고,
레미콘 횡포는 더심해서 거리거 조금 멀거나 수량이 작거나 하면 현장 추진 일정은 아무런 소용없이 납품을 해주지않기 일쑤고 언제 납품해줄지도 보장없이 업체 행태만 기다리고 맞춰 현장을 운영해야 하는 답답한 살정입니다.
수년전부터 레미콘 수급은 사급으로해야 현장업무를 해나갈수 있다는 건설업체들의 목소리가 이제는 한숨으로 바뀌고 철근같은경우 몇달 또는 일년 가까이 ㅅ수급해주지 않고 가격 오를때까지 묶어두는 행태를 조달업무를 총괄하고 조달수수료는 꼬박꼬박 받아챙기는 조잘청은 자재 계약오다만 떨구면 그후론 조달이 되든 않되든 아무런 신경도 안쓰는 조달청도 각성을 많이 해야할듯합니다.
오늘도 조달계약 납품서는 받은채 레미콘 조달이 되지않아 납품업체에 사정만하고 있고 납품없체는 뚜렷한 이유없이 납품할수없다하고 현장 장비와 인력들 몇날 몇일을 대기만하고 시공회사는 대기하는 장비대, 인건비에 발만구르고 있습니다
현장을 감독하는 감독자로 근무하면서 고쳐지지않고 있는 자재조달 문제가 안타까워 제안드립니다.
부디 새시대 새정부에선 이런 문제들을 현장의 뜻을 귀담아 제대로 추진될수 있도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레미콘 같은 공통자재를 사급화 하면 무슨 비리가 생기는건지 이런 문제에도 관급 아니면 않되는 건지....
이렇게 자재가 조달되지 않음에도 조달청은 아무런 노력도도 않고 아무런 업체에 제재도 않는지...
이런 문제로 일년 가까이 현장은 주진이 되질 않는데 무조건 조기집행하라는 정부 압박은 어찌해결해야하는건지...
살피고 귀담아 파악하고 변하게 해주시길 간절하게 제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