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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사찰 입장료 안돼

조회 20 좋아요 5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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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조계종의 69개 사찰이 관람료를 받고 있다. 이 중 21개 사찰은 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국립공원입장료와 문화재 관람료를 합동징수하고 있다. 관람료는 연 260억원 규모라고 한다.

많은 국민들이 사찰 입장료 징수를 반대하고 있다. 문화재 관람료의 사용처가 불투명하고, 사찰운영비로 쓰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불교계 눈치보지 말고 정부 방침대로 입장료를 없애기 바란다. 종교 앞에서 늘 저자세인 정치인들이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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