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지자체]

기울어진 청남대

조회 18 좋아요 0 2022-04-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청남대는 전두환 대통령 때부터 여름별장으로 대청호 지역에 건립하였다가 노무현 대통령의 결단에 따라 국민들에게 반환된 대한민국 대통령 기념관 같은 곳이다. 초대 이승만 대통령부터 최근의 박근혜 대통령까지 많은 역사적 전시물들과 아름다운 수목, 호수로 조성된 곳이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이곳이 담고 있는 내용들이 크게 바뀌었다. 한곳에 모아서 전시되었던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을 포함한 역대 대통령 조각상들이 치워지고, 대통령 이름을 딴 산책로도 개명되었다. 대신에 상해임시정부 모형이 들어서고 독립운동가 동상들이 세워졌다. 그런데 대한민국 대통령 기념관에, 굳이 과거 임시정부까지 비집고 들어와야 하는지 의문스럽다. 또한 전시된 독립운동가분들은 무슨 기준으로 선택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오히려 천안의 독립기념관에 전시되었으면 더 좋은 내용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또한 이런 조치 속에서 전, 노 두 대통령에 대한 내용들은 축소하려는 의도는 아닌지 의심된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분들은 아니라도 어째든 과거 대통령이었고, 또한 재임기간이 있었던 분들이다. 개인적으로는 대통령 기념관이라면, 그저 사용하던 물품 전시에서 그칠것이 아니라, 역대대통령들의 생애와 치적에 대한 보다 다양한 방식의 내용 연구와 구성이 아쉽다.  대한민국 대통령 기념관인 청남대가 분명한 전시목적과 그에 부합되는 일관된 내용들로 채워지기를 바란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