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깎지말고 차라리 노인들 고려장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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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평생 살아오면서 이렇게 힘든 세월은 처음 겪어보는것 같네요 ! 그동안 생활하던 도시에서 최근 물가폭등 코로나 정국등으로 생계유지
가 어려워 시골을 찾아 방황하다 보니 두 어깨가 처량합니다.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 먹고살기 바빠 재산도 모우지 못하고 / 때로는 궂은일도 실패의 아픔도 겪으면서 겨우 국민연금 가입기간 22년정도
채웠지만 저임금으로 / 기초연금 지급기준인 월소득인정액 180만원의 절반도 안되는 국민연금을 수급하는데 가입기간과 연계하여 기초
연금을 11만원 이상 감액해 버리네 !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은 / 잘사는 부양의무 자식도 있고. 재산도있고.소득도있고. 훨씬 여유있고 더 잘살아도 어떻게 주변을 정리
했는지 기초연금을 다 받고 있습니다.
국민연금 지급액이 국민들 세금으로 마련된 재원으로 지급하는 것도 아닌데 /어찌 가입기간과 연계하여 기초연금을 감액하는지 이해가 부
족합니다.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은 잘사는 이웃들은 지급하고 / 살기 힘든 못사는 국민연금 소액수급자의 기초연금은 깎아먹는지 분통이 터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