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조정지역의 전원주택은 투기가 아니고 그 지역 경제에 도움, 종부세 감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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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까지는 맞벌이인 딸의 외손자를 돌보아주고, 토일요일은 시골에 와서 텃밭을 합니다. 마을 사람도 친하게 지냅니다
집사람은 맑은 공기 마시며 햇볕 쬐고 흙을 만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과도한 종부세 부담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집을 팔려고 해도 딸부부가 아직 집 마련을 못해서 손자들을 돌봐야 합니다
저는 외식도 하고 손자들을 데리고 시골 여기저기 놀게하며 그 지역 경제에도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퇴직하고 늙어서 시골에 주택을 산것도 투기인가요?
비조정지역의 주택의 경우 종부세 감면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