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 반대합니다.
본문
그 간호사들 발 아래 밟혀 있는 것이 간호조무사입니다.
여전히 대형병원에선, 엄연히 존재하는 간호조무사의 이름을
'조무사 여사님'이라는 청소용역자와 같은 이름으로 부르고,
간호조무사를 간호직역이 아닌, 청소용역 직역으로 속박하여
업무를 지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중적으로는
간호조무사는 '간호사' 직역 소속이다 밝히며
간호조무사의 법정단체 인정을 거부합니다.
그 뿐이 아닙니다.
간호조무사의 배움을 박탈하여
간호조무사 전문대 양성까지 반대합니다.
간호사는 얼마나 이기적인 집단인지요.
부디 모든 국민의 배울 권리, 알권리를 인정해 주세요.
간호조무사도 배울 수 있고
능력에 따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