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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약배달앱과 한시적 비대면진료 멈춰주세요

조회 18 좋아요 4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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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 받아들여야 하고, 청년층 일자리 창출해야한다고 한시적 고시를 멈추지 않고 지금처럼 약배달을 추진한다고 들었습니다.

현재와 같은 제한없는 약배달은 첨단 기술의 산물이 아닙니다. 배민 등과 같은 배달플랫폼에 아이템만 약으로 바뀐 건데, 첨단 기술이 어디 적용이 된거죠? 배달플랫폼 갑질을 정부도 막지못해서 온 나라가 힘들어하는데 왜 사기업 배달플랫폼을 공공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보건의료계에 들여놓으려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닥터나우 30여명 남짓되는 청년들 일자리 잃으면 안된다고 2만여 약국, 수 만명에 달하는 약국 종사자들을 직장을 잃게 만들겁니까? 그게 새로운 정부가 말하는 일자리 창출입니까?

다른 나라와는 차원이 다른 약국 접근성때문에 코로나에도 마스크 공급과 키트 공급이 안정적이어서 온 나라가 lock down을 경험하지 않고 코로나 시기를 무사히 보냈습니다.시도때도 없이 바뀌는 방역 정책을 지역주민 눈높이에 맞게 약국에서 사회 약자들에게 전달해 전 국민이 빠른 소통이 가능했습니다. 더이상 대한민국 약국 존립자체를 뒤흔드는 사기업 약배달 플랫폼 약배달을 허용하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혁신성없는 사기업 플랫폼 수수료 챙겨주느라 세계 최고수준의 보건의료접근성울 없애버리면 그 피해는 국민들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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