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도 반려동물을 9마리 기릅니다., 수의사 절대부족 , 수의대 정원 늘려야 (교육과학기술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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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의대 입학정원은 60년대 초에 정한 기준입니다.
그때는 반려동물 개념도 없었고 더더욱 동물 건강을 챙기는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변했습니다.
지금 반려동물 1천명을 넘어서 2천만명 시대이고
대통령 당선인도 반려동물을 9마리나 기른다고 합니다.
요즘 수의사가 절대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수의사들 본인들은 이익 독점을 위해서 괜찮다고 합니다.
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반려동물들의 수술비용 등등등 온갖 비용으로
한달에 1억도 벌기 쉽다는 수의사들도 많습니다. 떼돈 번다고 합니다.
이제 수의대 정원을 늘려야 합니다.
60년대 초에 정한 현 500명 수준의 수의대 정원을 연 3천명 이상으로 늘려야 합니다.
진작에 했어야 했는데
이미 늦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