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과 금감위를 처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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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의 4가족을 책임지는 보통의 대한민국 가장입니다.
5년부터 시야가 점점 뿌해지기 시작하며 햇빛이 강한 낮에는
눈조차 제대로 뜨지 못하고 다녔습니다.
더 이상 일상 생활을 하기 힘들어 안과를 찾게 되었고...
병원에서는 3단계에서 더 진행된 상테이고 더 방치시 수술을해도
예후가 좋지 않다하여 회사의 눈치와 수술의 불안함에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화손해보험 측은 법과 약관 그 어디에도 없는 의료자문 동의서를 요구하며
동의하지 않을시 보험금 지급을 하지 않겠다며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저도 모르는 사이 작년 제 4인가족 보험료는 23만원에서 30만원 가량으로
터무니 없이 인상 되었습니다.
12년간 혜택 한번 못보고 3천만원 가까이 되는 제 보험료는 누가 보상해 주나요?
이것이 윤석열 정부의 공정과 상식 입니까?
여기에 더해서 금감위는 선량한 다수의 피해자를 사기꾼으로 취급하며
두 눈을 감고 보험사 측의 손을 들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부 잘 못된 병원의 행위로 먹고 살기 힘든 다수 국민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국민을 위한 정부 입니까?
이것이 윤석열 정부의 공정과 상식 입니까?
한화손해보험과 금감위를 처벌해 주세요
****인수위의 성실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