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준공영제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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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낙후된 버스 중심으로 대중교통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 같다.
노사갈등 파업 연래 행사처럼 이어저 온다 때강도 현금 수송차량 습격하는 나라
브라질 남서부 마리나주의 인구 200만 남짓한 이 도시 별칭은 또 있다 BRT의 고향
쿠리치바(curititba) 시에 대한 설명이다 신뢰 통계 투명성 의문이 많은 간선급행
시스템은 서울 부산 까지 진출 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한마디로 개탄스럽다 국민들 이제 오래 사는 것이 보편적인
추세라면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건강하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
유럽 곳곳 차 없는 도시가 늘어 가고 있다.
마을 시내 광역버스 노선겹치고 지하철중복 자기자본잠식 부도 경영악화로 저렵한 버스요금이
발목을 잡는다 결국 버스운송사업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보조금에 의존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지선 통해 나오면 간선도로에서 노선경쟁이 너무나 심각하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장거리
곡선형에서 권역별 단거리 방사형으로 길고 구부러진 노선은 짧게 구간노선으로 가자
시내버스 지하철 환상선의 내부로 운행하고 일부 노선은 종횡하는 지하철 노선 주변을 그의
일직선상으로 다니면서 서로 다른 노선과 연결한다.
과포화 상태인 버스운행대수 50%이상 감차 효과 요인이 발샐한다 적은 대수로 여러번 갈아
타면서 예측성 공공성 수익성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뛰는 기름값 나는 교통량 차량등록대수 2500만대 갈수록 심해지는 지상교통난으로 버스의
대한 교통수단은 희박해지고 신교통 수단으로 가자는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50년 전보다
못한 버스중심으로 대중교통을 외치고 있으니 할 말이 없다.
버스 높이 너비 중량 때문에 타이어 아스콘 바닥을 핥고 달린다 엄청난 부유물질을 인도
보행자 주변 상가에 솔솔 밀어 넣어준다 시민들 사실상 공해 터널에 갇혀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시외 고속버스 평일 유심히 쳐다보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택시 승객 수준 태우고
때론 빈차로 신탄진 한남동 전용차로 상 하행선 전봇대 간격으로 다닌다.
장거리 철도 저가항공기가 있다 지금은 서울에 오지 않아도 지방에서 일을 처리하는 세상이
왔다 유럽 도시들 지하철 경전철보다 노면전차로 간다 부지 면적이 적게 소요되고 구조물이
적기 때문이다 공사비가 저렵하고 지형 변화에 적응력이 우수하다.
버스 택시 자가용 관광객을 모두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 증가로 인해 사라졌던
트램(tram) 여러 도시들이 관광 일자리창출 국민소득 르네상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왜 대한민국만이 버스중심 대중교통 공해터널을 향해 매몰돼 가고 있는지 묻고싶다.
트램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에너지낭비 교통체증 대기오염 미세먼지 소음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다는 점이 경제적으로 컨 도움이 된다는 것이 여러도시에서 입증 됐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