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예비군 재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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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의 경우 지정된 훈련방식이 있는거지만
민방위나 동미참은 원격으로 충분히 대체 가능함에도
민방위만 원격인 점이 이상하다.
이는 국방부가 지난 2년간 코로나가 지속되는 상황에도
원격 훈련에 대한 준비를 손놓고 있었음이
드러났다고 유추가 가능하다.
2. 강제 신속항원검사?
현재 가족 내에 감염자가 있어도 신속항원검사는
자율에 맡겨지는데, 무조건적인 검사계획은 이상함.
이러다가 백신까지 강제로 맞으라는건 아닌지 걱정된다.
3. 확진자인 경우 재지정
아니 1년에 하루 시간빼는 것도 힘든 사람들 많은데
예비군 훈련 때문에 며칠을 날리는 것임?
예비군 최저시급 보장도 안해주는걸 당연하게 여기는데
종합해보면 1번의 경우처럼 코로나시국의 장기화에도
원격 교육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것과
3번의 최저시급 보상안이 여태 부진한걸 본다면
정말로 국가가 예비군을 국가전력자원으로서
생각하는게 맞는지 의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