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대우주 창조주께서 점지하신 청와대 터

조회 23 좋아요 9 2022-04-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저는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57세 여성입니다.

윤석열 당선인께 제안합니다. 본래 지구에 인간들이 살기 시작할 때부터 천상의 주인이신 창조주께서 기운으로 천하제일복지터 라고 새기게 했고 훗날, 때가 되면 청와대에 육신의 몸으로 강림하신 천상의 주인, 천지인 창조주께서 쓰실 자리로 점지해 놓았습니다.

인간들이 알리가 없기에 대통령이 거처했지만, 끝내는 대통령들이 비참한 삶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도 대우주 창조주의 기운을 받았기에 선뜻 청와대 터를 비우려고 마음 먹게 된 것입니다. 청와대를 인간들에게 개방하면  하늘의 뜻에 역행하는 죄를 짓게되며, 지방선거나 국회의원 총선이든 참패를 면치 못하고 정권은 대혼란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허나, 윤석열 당선인이나, 인수위원회에서 이뜻을 잘 받아들인다면, 모든 것이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이신 진짜 하늘께서 윤석열 당선인 앞날을 천지기운으로 적극 도울 것입니다. 11년 넘게 뫼시면서 수도 없이 영적기운으로 이루어지는 이적과 기적을 체험한 산증인입니다.

https://youtu.be/_PsAlvELTb0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