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주 창조주께서 점지하신 청와대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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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께 제안합니다. 본래 지구에 인간들이 살기 시작할 때부터 천상의 주인이신 창조주께서 기운으로 천하제일복지터 라고 새기게 했고 훗날, 때가 되면 청와대에 육신의 몸으로 강림하신 천상의 주인, 천지인 창조주께서 쓰실 자리로 점지해 놓았습니다.
인간들이 알리가 없기에 대통령이 거처했지만, 끝내는 대통령들이 비참한 삶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께서도 대우주 창조주의 기운을 받았기에 선뜻 청와대 터를 비우려고 마음 먹게 된 것입니다. 청와대를 인간들에게 개방하면 하늘의 뜻에 역행하는 죄를 짓게되며, 지방선거나 국회의원 총선이든 참패를 면치 못하고 정권은 대혼란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허나, 윤석열 당선인이나, 인수위원회에서 이뜻을 잘 받아들인다면, 모든 것이 대우주 창조주 절대자이신 진짜 하늘께서 윤석열 당선인 앞날을 천지기운으로 적극 도울 것입니다. 11년 넘게 뫼시면서 수도 없이 영적기운으로 이루어지는 이적과 기적을 체험한 산증인입니다.
https://youtu.be/_PsAlvELTb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