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뿐인 [당선인에게 바란다]는 형식적인 마당이다
본문
우수 제안을 미리 선정해 놓고 제안을 하라니 말이나 될 법합니까.
사이트 운영의 목적에 맞고 취지에 맞는 운영이라면 그에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지요.
누적 59.251건 중에 항목별 제안명과 누적 건수를 공개하고 선정 사유를 밝혀야 하지 않나요.
정책 선호도 조사 한다는 미명하에 일하는 것처럼 떠벌리고 실상은 국민의 뜻에 벗어나고 사이트에 댓글도 없는
항목이 버젓이 올라 있는 것은 차려 놓은 밥상에 형식과 구색을 갖추기 위해 글을 작성하라는 요식 행위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당신인이 추구하는 공정이고 앞으로의 정책 입니까.
이런 방식으로 앞으로의 국정을 운영을 할 것입니까.
말과 행동이 다름을 느끼는 대목입니다.
당선인은 다를 줄 알았는데 출발점에서 보좌진의 눈막고 귀막음 정치를 보는군요.
말로만 공정이라 외치지 마시고 국민이 바라는 보편적이고 합리적인 국정을 운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