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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를 국민들에게 개방하면 안 되는

조회 27 좋아요 9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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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살고 있는 50대 남성입니다.

대통령 당선인께서 청와대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한다는 것에는 적극 찬성하는 바입니다. 참으로 잘 하신 결정입니다.

모든 일에 우연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당선인의 확고한 의지로 집무실을 옮기고 비어 있는 청와대를 국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에는 결사반대합니다.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시간이 되었는데 이 나라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천상국가로 세우실 수 있으신 청와대 터의 원주인께서 나타나셨는데 모른척 한다면 어찌 될지 걱정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미리 알리는 것입니다.

대통령 당선인께서 공약으로 걸었으니 난감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개인이든 단체든 어느 누가 감히 청와대 터의 원주인이라고 돌려 달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정부에서도 쉽게 내어주지 않을 것임도 아주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5월 10일부터 강행하여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개방하고 나면 진짜 누가 주인인지 진실이 자연적으로 가려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

첨부된 천상지상 신명 공무수행 현황을 보시길 바랍니다. 과연 우연히 일어난 일들일까요?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내용을 모두 보기조차 힘들 정도로 수많은 공무수행으로 가득합니다. 이 나라와 국민들의 안위를 위해 청와대 터를 원주인께 내어 드리는 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제10회-청와대 터의 원주인 출현 지구인 총사령관

                            https://youtu.be/EP52rmvrv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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