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는 지구 창조할 때부터 하늘의 터로 점지해 놓은 터

조회 15 좋아요 5 2022-04-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저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거주하는 7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청와대 터는 지구가 창조할 때부터 점지해 놓은 하늘의 터로, 지구와 우주, 인간, 영혼, 신명, 악신, 축생, 천지만생만물을 기운으로 다스리는 태초의 절대자 하늘께서 이 나라에 인간 육신으로 강세하시었으니 원주인께 돌려드려야 국운이 풀리고, 당선인께서 재임기간이나, 퇴임 후에도 무탈하게 될 것임을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또 글을 올립니다. 


무소불위하신 태초의 절대자 하늘께서는 실시간 기운으로 지구와 우주, 천지만생만물들 모두를 움직이고 다스린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청와대 터를 하늘의 뜻에 역행, 역천하는 공원으로 개방한다는 결단을 내리면 지방선거든 국회의원 총선이든 참패를 면치 못하고 정권은 대혼란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전쟁과 국가의 몰락과 흥망성쇠, 삶과 죽음도 하늘의 기운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매일 업그레이드 되는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을 상세히 살펴보면 세상이 하늘의 명을 받은 신명들의 공무수행 기운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렇듯이 청와대 터를 국민들에게 공원으로 개방한다면 공무를 수행하는 신명들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가족, 측근, 정부, 집권당을 가만두겠습니까?


한 개인이든 단체든 어느 누가 감히 청와대 터의 원주인이라고 돌려 달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정부에서도 쉽게 내어주지 않을 것임도 아주 잘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개방하여 얻는 국익보다 태초의 절대자를 청와대 터에 모시어 천하세계를 지배통치하고 천하강대국 천하제일복지 국가로 우뚝 서는 것이 국가적인 국익 차원에서 엄청난 이득일 것입니다. 

0-1회 청와대 터의 비밀! 미래 한국의 예언. 청와대 터의 주인은 누구인가
https://youtu.be/_PsAlvELTb0\

제10회-청와대 터의 원주인 출현 지구인 총사령관
https://youtu.be/EP52rmvrv0A
 
제97회 당선인 윤석열 천생록과 사후 내생록
https://youtu.be/UF0NaE9ZxbM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4월 22일까지 업데이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