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와 검단!!! 왜 자꾸 당신들은 인천시민, 특히 영종도 주민인 척 하면서 Y자 노선 반대 글을 올리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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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내용이란 인천시민은, 특히 영종도 주민은 GTX-D (Y자)노선을 반대하고, 9호선 직결을 더 원한다. 식의 글들입니다. 간혹 공항철도 라인으로의 Y자 분기를 원한다. 이런 글들도 있습니다.
지금 김포 검단의 특정 단톡방에서 윤당선자께서 직접 발표하신 '인천시 1호 공약'인 Y자 노선을 무산시키기 위해 이토록 온갖 비열한 수를 다 쓰고 있는 중입니다.
웃긴 건 뭔지 아십시까? 정작 김포시는 민주당 텃밭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대선 결과로 증명되었죠. 그래놓고 대체 무슨 자격으로 윤당선자에게 공약을 철회하는 말을 요구합니까!!
공약은 공약입니다. 국민들에게 내뱉은 약속입니다.
저런 치졸한 지역 이기주의에 절대 흔들리지 않으며 본인이 한 말은 묵직하게 지킬 줄 아는, 그런 대담하고 소신 있으며 신뢰 있는 그런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문재인 대통령처럼 여러 이익집단이 떼쓰는 것에 흔들리다가 아무 개혁도 못하고 불명예스럽게 퇴장하는 모습은 이젠 사양하겠습니다. 소신 하나없이 그저 포퓰리즘에 찌들어 우왕좌왕하는 민주당의 모습에도 지쳤고요.
혹시라도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신다면, 300만 인천 시민은 표로 철저히 응징해 드리겠습니다. 김포처럼 일개 시 단위도 아닌, 한 광역 단체에 건 1호 공약을 철회하시는 모습에 실망하는 건 너무나도 상식적인 반응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김포에선 이 발언 자체도 교묘히 곡해하여 여론 몰이를 하겠지만 말입니다.
다시 한번 더 강조 드립니다. 인천 시민들, 최소한 150만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인천 중구, 서구(검단 제외), 계양구, 부평구'에선 GTX-D Y자 노선을 강력히 열망하고 있습니다.
치졸한 공작과 술수로 이득을 챙기려는 저들에게, Y자 노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수정 반영'함으로써 정의란 무엇인지, 그리고 약속을 지킨다는 말은 무엇인지 몸소 보여 주십시오.
+ (검단 단톡방에서) 인천시 중구 배준영 의원(인수위 소속)실에도 비슷한 행동을 했다가 발각된 흔적들이 족족 발견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