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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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월 10일, 11일 백내장 수술을 하고 KB손해보험에 보험금 청구를 했습니다
2008년에 은행의 방카슈랑스를 통해 보험에 가입하였고 납입도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리핑계 저리핑계대며 보험금 지급을 미루고 있고 의료자문동의는 의무는 아니라고하면서 자문동의 없으면 지급이 안된다고 앞뒤 맞지도 않는 말만하고 있습니다
모든 서류는 다 제출하였고 약관에 지급하게 되어있는 걸 지급하지않고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앱을 통해 보험금 지급상황을 보려고 들어갔더니 처리완료로 나와서 남편이 전화해서 따지니 처리중으로 고쳐놓았습니다. 너무 어이없지 않습니까?
왜 선량하고 힘없는 가입자들이 피해를 봐야하는건가요? 약관이 왜 필요한가요 보험회사 필요에따라 바꿀수있다면... 이나라에 보험이 있을 필요가 있나요?
몸이 1000냥이면 눈은 900냥이라고 했습니다. 누가 몸에 그것도 눈에 칼을 대고 싶어합니까? 오죽힘들면 했을까라는 생각이 안들까요?
전문의한테 수술했는데 전문의를 못믿으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처음부터 보험회사에서 수술할수있는 병원을 지정해주던지요. 왜 힘들고 어렵게 수술한 사람들을 상대로 고통을 주는겁니까
갈수록 눈이 침침하고 뿌옇고 안경쓰고도 안경을 찾을 정도로 힘들었으며 눈의 피로도가 극에 달해 자영업하고있는 저는 어렵게 시간을 내어 검사하고 진단받아 수술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쉬어야하는 이 시간에 저의 이 고통을 들어주는 곳을 찾아 대통령 당선인께 호소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여러가지 어렵고 힘든가운데 더욱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는 KB손해보험을 잘 선도하여 처리될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