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들 비용 걱정없이 치료 받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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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암환자입니다,19년도 6월에 8시간의 수술을 받고 6차 항암도 하고 잘 지내다 21년 1월 말에 재발해서 또 6차 항암도 하고 운이 좋아 유전자가 맞아 표적항암을 3주마다 하고 있습니다.저는 재발중 표적항암을해서 한대에 200만원정도 하는 항암주사를 5% 정도에 맞고 있습니다. 4월 현재 12회차를 맞았는데 부작용이 없으면 좀더 진행한다고 합니다. 표적항암제 부작용으로 치료 중단하면 어떻게 하지 불안감에 하루 하루 살면서 재발시 부담될 다른 항암주사비 걱정도 됩니다. 포괄수가제에서 신포괄수가제로 변경되어서 비급여 치료가 5~20%자부담에서 2군 항암제 치료가 100%본인 부담이 된다고 합니다. 암환자는 누구나 될수 있습니다. 건강하고 삼남매의 엄마였던 제가 42살에 암환자가 될거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돈 없어 암치료 중단해서 죽을날만 기다리는 슬픈 현실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ㅜ 오래 오래 3남매의 엄마 와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