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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

조회 24 좋아요 8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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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 사는 5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대통령 당선인께 거듭 전합니다. 청와대 터는 지구 탄생할 때부터 하늘의 터로 점지했기에 용들이 지키는 터입니다.

천상의 주인이시고 대우주 창조주이시며, 태초의 절대자께서 청와대 터의 주인이신데, 인간들이 무단 침입을 하였으니, 청와대 터를 거쳐간 대통령들마다, 불행과 비운을 겪게 된 것은 당연한 결과가 아니겠습니까?

청와대 터를 국민들에게 공연장, 놀이공원, 역사박물관으로 영구 개방하면 윤석열 정부는 급전직하로 하늘이 내려준 기운이 꺽여서 운세가 뒤바뀌어 1년 안에 탄핵이나 하야하게 되는 불행을 당하고 가족 모두 감당하기 힘든 불행이 일어날 것이니 절대로 개방하면 안 됩니다.

청와대 터를 원주인께 돌려드리지 않으면, 정권의 붕괴를 몰고올 엄청난 대사건과 대재앙이 연속적으로 일어나서 결국 하야하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할 것이기에 긴급 경고합니다.

무소불위하신 절대자 하늘은 실시간 기운으로 지구와 우주, 천지만생만물 모두를 움직이고 다스린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당선인께서 현명한 선택의 결정을 하셔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 자동 업데이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제11회-용들의 저주로 재앙이 내리는 청와대 터

https://youtu.be/fSJtNagATqU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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