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행 GTX는 현실성이 없으며 전체 사업까지 지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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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자 노선의 막대한 손실보전을 다룬 기사입니다. Y자 노선은 당선인 께서도 처음 GTX공약엔 없었고 청라영종측의 안해주면 안뽑아준다는 갑질로 어쩔수 없이 채택하신걸로 알고있습니다. Y자 노선은 전체 GTXD의 무산을 불러 올수도 있습니다. 꼭 추진해야 한다면 김하선 따로 영종선 따로 각각 예타를 진행해서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수도권에만 10조를 쓸수없다" 작년 김포하남행 gtx 무산시 실제 국토부 담당자가 했던 말 입니다. 김포시민은 또 국토부에서 이런말을 할까봐 솔직히 겁이 납니다. 꼭 김포하남선과 영종행 노선은 예타와 사업을 각각 추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