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완박, 윤석열이 했나? ...... "전여옥씨의 시원스런 일갈"
본문
아주 유능합니다.
원내대표 되고나서
'문재인과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
검수완박을 추진한다'고 했죠.
민주당의 망나니집단
'처럼회'도 한 건 해서
조국 칭찬까지 들었습니다.
이번 박병석국회의장의 중재안은
완벽한 민주당의 승리입니다
국민의 힘, 기도 안차 말도 안나옵니다.
권성동말하길-
'윤석열당선인도 몰랐다. 보고할 거다.'
(얼마나 국민을 우습게 봤으면?)
'박병석 중재안은 내가 다 불러준 대로다'
그렇다면
권성동은
'밤의 처럼회'회원이었단 말인가?
박병석은 권성동에게 알사탕 물리면
만사OK라고 생각한 노회한 사람인데
어딜 감히??
서로 좋다고 박수까지하는 모습을 보니
제 정신인가 싶습니다.
진짜 좋아죽을 사람은
문재인과 이재명입니다.
이른바 '6대범죄'에서
공직자, 선거, 방위산업
대형참사는
이제 검찰이 손도 못대는 겁니다.
문재인의 탈원전 비리, 울산부정선거
이재명의 대장동비리까지
검찰이 수사불가입니다.
지금 문재인과 이재명은
얼싸안고 너무 기뻐
숨넘어 가기 직전입니다.
그런데 윤석열당선인은 어디 있습니까?
애초 "검수완박"난리칠 때부터
윤석열 당선인은
목소리도 모습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혼밥하지 않겠다'
'뒤로 숨지 않겠다'??
혼밥은 안하는데
뒤로 숨는 것은 '문재인 짝퉁'입니다.
똑똑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우리 국민이 윤석열을
뽑은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문재인 심판'-
저들의 더럽고 파렴치한
범죄를 공정하게 정의롭게
처벌하길 바라섭니다.
윤석열당선인,
'검수완박'을 방관하고
검찰의 숨통을 끊은
대통령이 될 작정입니까?
국민 앞에 나와 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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