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치료비 지급 안하고 있는 대형보험사는 잔인한 횡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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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심사필요하다 해서 서명하고, 의료자문동의해야 지급 진행 가능하다 하여 그 또한 서명했습니다.
24시간도 안되는 시간에 자문 완료라고 문자로 사진 2장 보내더군요,,,
그 자문 내용은 제 차트에는 기재되어있지도 않는 내용이 기재되어있고, C+를 백내장 1단계로 본 자문내용으로 지급 할 수 없다 라는 답변과 재자문하라고
합니다. 그 의료자문 의사 한게 맞을까요? C+ 는 백내장이 있고,없고의 표기라고합니다. 심사팀 직원하고 통화하니 의료지식이 없어서 죄송하다고 합니다.
금감원에 민원을 넣은 상태라 소비자 보호실로 이관 되었더군요,, 소비자 보호실 과장도 심사팀 직원과 확인후 이번 주 연락 주겠다고 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노릇을 하고 있는 보험사를 그냥 좌시 해서는 안됩니다.
선량하고 힘 없는 사람을 놀리고 있는 겁니다. 제발 이 사태가 빨리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의 간곡한 목소리를 들어주십시오
이런 비정상적인 사태를 제발 그저 정상적일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간곡하게 요청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