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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현정권의 잘못된 노조찬양정책으로 한가정이 파탄났습니다.

조회 25 좋아요 2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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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건설회사에 27년 근무하다 퇴직하여 퇴직금과 대출로 타워크레인을 구매하여 타워크레인 임대사업을 하고있는 영세임대업자입니다.
작년 3월부터 정부의 강압적인 행정으로인해 무인타워크레인 장비가 로 강제 직권말소되었습니다.
새장비를 구입해 장비 임대사업을 시작했으나 곧바로 코르나 여파로 인해 현장개설이 되지 않아 2년이 넘게 야적장에서 방치되어 있고
한달에 대출 원리금이 1200만원이 넘게 들어가는 생활을 2년동안 하다보니 집안이 거의 풍지박산이 나 버렸습니다.
게다가 문재인정부의 노조찬양정책으로 인해 타워크레인 노조들의 말들만 듣고 무인타워크레인장비를 강제로 등록직권말소시키는 일이 또 작년 6월29일자로 강행되어 보유중인 장비4대중 3대가 고철덩어리가 되었습니다. 5억이 넘는돈을 대출받아 평생모은 돈과 퇴직금으로 시작한 장비 임대사업이 하루아침에 고철이 되어버리고 매달 돌아오는 대출 원리금 상환에 노후로 준비했던 적금과 각종보험들을 해지해서 막다 막다가 대출을 막아놓은 문재인정권때문에 사채까지 손을 대어야 했습니다.
결국 그 사채이자도 감당이 안되어 집이 공매로 넘어가기 직전인 상황입니다.
평생을 남들보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거짓없이 살아온 저에게 또 가족에게 너무 힘든 시련이고 너무 길고 어두운 터널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소된 장비의 재등록을 위해 백방의 노력을 해보았고 송파구청 담당과 국토부 담당도 이해가지 않는 행정이었다고 할 정도였지만 잦은 담당공무원들의 직무이동으로 모든노력은 허사였습니다.
장비를 판 수입상 대표의 말로는 2~3개월후면 부활될거라고 했지만 그말은 반복되었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허송세월을 보내버렸습니다.
현정권의 부당한 행정업무에 대해 이의신청이라는 제도가 있다는 법적제도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무작정 대출원리금을 갚으며 버텨왔는데 이제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습니다.
세종에 있는 국토부도 방문하고 또 이의신청하여 소송중인 타 장비주들과도 미팅하고 할수 있는 백방의 노력을 헤서 국토부 담당말로는 심평회에서 장비 제작사의 보증서만 받아오면 살려줄수 있다는 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노조에서 정치권에 입김을 넣어 장비를 부활시키지 말라고 압력을 넣고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넘어오신 인수위원중 한분에게
오늘 저는 그분을 만나러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방문합니다.
국민위에 있는 노조들의 실상을 낮낮이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저는 더이상 잃을 것도 물러설 곳도 없습니다.

아들녀석 등록금낼 돈이 없어 군대를 보내야하는 아비의 심정을 아십니까?
수능때 실수한걸 만회하려고 재수 좀 시켜주면 안되냐고 묻는 전교1등을 놓쳐보지 않은 딸아이를 바라보는 아비의 심정을 아십니까?
3년이 넘도록 생활비는 고사하고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빚더미에 건강을 잃고 눈물로 사는 아내를 바라보는 무능력한 남편의 심정을 아십니까?
제가 무얼 그리 잘못해서 정직하게 살아온 저와 제  가족들을 이런 시련을 주시나요?

국민의 힘 책임당원으로 이용호 인수위원을 오늘 만나겠습니다.

한쪽말만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 위에서 찍어누르시는 분!!!
얼굴을 한번 뵙고
저처럼 이런 억울한 영세임대업자들의 목소리도 같이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국민위에 공무원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국민위에 노조가 있는것이 아닙니다.

왜 지들 밥그릇 싸움에 저희가족이 파탄나야 하나요?

지금 제 입장에서는 무엇이든지 간에 못할 것이 없습니다.
잃을 것도 물러설곳도 더이상 없습니다.
그래서 또 무서울것도 없네요.

이용호 인수위원님
꼭 만나고 싶습니다.

오후에 방문하겠습니다.

당당하시다면 만나주시기 바랍니다.
외면하고 피하신다면 그 끝이 어디인지 확인하겠습니다.
건설회사 27년을 근무하면서 직접 체험한 타워크레인 노조들의 실상을 알려드리겟습니다.
왜 저들이 그러는지도 아셔야 되잖아요?

잘못된 행정업무로 한 가족이 파탄이 났습니다.

어떤분 머리에서 그런행정이 시작되었는지 꼭 알아내서 제가 입은 피해에 대해서 사과받겠습니다.

시작합니다. 이제.
더불에서 넘어오신 이용호 인수위원님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서 부탁드립니다.
피하지 마시고 만나셔서 양쪽의 말을 다 듣고 담당부서에 압력을 넣으셔도 늦지 않습니다.
누가 옳은지는 국민들이 조만간 판단해 주시겠죠.,

이제 시작합니다.

저는 국민의 힘 책임당원 박제관입니다.

기억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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