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대책 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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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후 이제는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하루에 3~4시간씩 하는 중독상황에 몰렸습니다.
요즘 한국 청소년 누구도 책을 1년에 1권도 안읽습니다.
교육당국에서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을 최소화할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학교에 아예 스마트폰을 가져오지 못하게 하고
중요한 공지는 학부모에게나 학교에서 가정통신문으로 학생에게 안내하면 됩니다.
인터넷기능을 빼고 문자와 통화 기능만 되는 폰도 청소년 용으로 만들어야합니다.
휴대폰 제조사들과 통신사들이 청소년에 마구잡이로 최신폰을 팔아제끼고 있습니다.
10년후 대한민국은 암울합니다.
책읽지 않는 청소년
사고력이 떨어지는 청소년
폰에 중독된 청소년
이들이 이끌 대한민국
제발 나라의 미래를 살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