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부지급(현대해상)-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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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보험사기 칠려고 14년을 한번도 연체없이 보험금 납입하는 사람이 세상 어디에 있습니까?
여태껏 소액의 의료비는 송구스런 마음에 청구도 하지 않은 제가 왜 범법자로 몰려야되는건가요?
너무 억울합니다!
미용목적의 수술이라고요? 하....
세상어느누가 단지 미용목적으로 자기 수정체를 갈기갈기 갈아 엎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저는 무서워서 여태껏 그 흔한 라식,라섹도 안하고 이나이 53세가 되었네요.
부디 현명하신 윤석열대통령님과 인수위 높으신 분들 저희의 고통을 가엽게 여기시어 악랄한 보험회사의 만행에 철퇴를 내려 주시길 두손모아 간청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