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롯데손보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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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열심히 살아온거밖에 없는 제가 왜 백내장수술하고 보험회사로부터 보험사기꾼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요
정말 하루하루 사는게 사는것이 아닙니다
불편한눈 감수하고 살다가 지금이라도 하자싶어 검사받으니 역시나 백내장진행중이고 코로나로 일이막혀 잠시 쉴시간이 강제?로나마 주어져서 2월에 수술받고 아무 의심없이 청구한보험금이 미지급이랍니다
날벼락 맞은심정입니다
이럴때 쓰려고 비싼보험금 꼬박꼬박 낸거아닙니까
보험회사에서 약관을 지키지않을거면 우리가 그동안 낸 보험금 돌려받고싶습니다
고객과의약속이 약관인데 지키지않으면서 오히려 배째라는식이니 무엇이 보험사로 하여금 저리 큰소리치게 만드는지 의구심마저 듭니다
거기엔 금감원도 제할일을 안하고있으니 저희가 법이존재하는 나라에서 살고있는지 나라없는 국민인지 허탈합니다
보험사의 횡포와 나랏일하면서 국민의 입장에서 대변해줘야하는 금감원의 모르쇠의행동에 신문고를 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