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멍충이 제안자 기자들 피곤하다

조회 17 좋아요 1 2022-04-26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뉴스는 기자가 만든느데 아 다르고 어 달라 국민에 이간질하냐 기자넘아  기자도 제각각 성향 달라 지입맛에맞게 기사써 국민오해

취임식 호텔 잘햇스 착각이 호텔하면 사치낭비착각 청와대도 돈 드는거 마찬가지 호텔이라도 한옥분위기에 별다를거없어 호텔말만듣고 사치아냐 낭비하냐 세금타령 인간들 니가 얼마나 마니내서  그러냐 세금낭비아냐 기자들 글 잘스라 이넘아 니들 ㅣㄱ사 한줄이 ㄱ구민 열받게해 오해소지

대통령이 살집인데 관저인데 부인이 둘러보고 결정어대서 미친거들 싸잡아매도하니 악질이만타

청와대 개방하되 영빈관 상춘재등은 민간에 임대등 임대료받고 국민이 활용하는 장소로 개방해야 바람직 빈장소로 두기보다 국민이 임대 대여하는 장소로 하면 조을듯

5ㄴ녀에 한번인데 취임축하 잘해야지  세금낭비 운운하는것들 비방질 악의적 슬댄 서야지
이전 임금 왕 대통령은 청와대 들어가면 그안에서 뭐하는지  현장으로 전국방방 곡고 ㄷ나다니며 민생현장 살피고 어케 돌아가는지 어케 사는지 현자으이 목소리 자구 듣고 ㄱ구민이 어케 사는지 국민의 소리 들어야 현장 자주가시고 ㄱ구민을 살펴야 소리도 듣고  집무실에만 잇지말고 현장 살펴야 나라가 어케 돌아가는지 국민이 좋아해 오면 조아해

민주당 윤호중 윤씨가 왜캐 골보기실냐 같은 윤시인데 비반질만 ㅇ리삼아 골보기실타  국힘 하태경도  일요진단에 나가  국힘당우너이 민주당편에서 슬ㄷ엄는소리해 국힘당원 맞냐 하태경 유승민  골보기실 생긴대로논다가 닥맞아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