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천구 목4동 지역주민입니다. 오래동안 우리지역 재개발 사업은 숙원사업이었습니다. 신축빌라들의 난립과 나홀로 아파트로 인한 난개발 이제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으로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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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동안 우리지역 재개발 사업은 숙원사업이었습니다. 신축빌라들의 난립과 나홀로 아파트로 인한 난개발 이제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으로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의깊게 살펴주십시오.
우리 지역은 작년에 소규모관리지역 선도사업 후보지로 발표난 곳이었지만, 지역 난개발을 막고 보다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광역재개발 도심복합사업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비록 이전 정부의 사업일지라도 목4동처럼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곳에서는 3080 공공주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