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완박 합의는 버려야 하고 검수완박을 민주당이 처리하면 그때 전격적으로 공격해서 뒤집어야 합니다.
본문
그러므로 국힘은 검수완박에 대한 합의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제 검수 완박이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회에서 의결을 한다면 그 다음에 일어날 일을 민주당은 알고 속으로는 뜨거워 하는것이다.
헌법소원과 더불어 온국민이 번대에 대한 집회와 반대운동을 전개 한다면 당장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은 망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민주당에서 처리하기를 기피하는 법을 합의를 해 주었다.
이것이 정치인들 특히 국회의원들이 돼 먹지 않는 형태이다.
국회의원 선거때가 되면 표를 구걸하고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하고 머슴 같이 일한다고 해놓고, 특히 당원들의 지지를 받으려고 애를 써놓고,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고 나면 이렇게 중요한 사항을 당원에게 그리고 국민의 마음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합의를 해주는 행위는 가히 나라를 팔아먹는 것과 같다.
검수완박을 합의 해 주므로 국민의힘도 검찰로 부터 공격을 받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권성동이를 버리는 한이 있어도 검수완박은 범죄자에게 검거에 대한 자유를 주고 이로인하여 범죄가 나라를 망치게 되는 폐륜법 이므로
우리당은 절데 용납해서는 않된다.
우리당의 원내대표가 우리당이 소수당으로서 민주당의 결의를 막을수 없는 한계가 있고, 국회의장이 합의가 되지 않으면 본회의에서 처리 하겠다고 하니 협박하니,
조금이라도 완화 하려는 의도에서 국회의장의 중재안을 받아 들였으나 국민들의 의견과 전문가와 검찰, 학계 변호사단체 심지어 대법원에서 조차
검수완박 법이 헌법에 어긋나고,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의 수사체계에 큰 오점이 될것 이라는 우려를 하고 있는바,
우리당에서는 검수완박 법을 졸속처리 하는데 동의 할수 없으며 이를 적극적으로 반대한다.
그리고 국민과 모든 반대세력과 더불어 반대운동을 할 것이다 라는 성명서를 내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