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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청와대 터는 하늘의 터입니다.

조회 20 좋아요 8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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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에 거주하는 60세의 남성이고 직장인입니다. 청와대 터를 5월 10일 정오를 기하여 일반인에게 개방하고 4월 27일 부터 사전 예약 신청을 받는다고 하는데 청와대 터에 일반인이 들어가면 앞으로 그 누구도 안전을 보장할 수 없음을 다시 알려드립니다.

청와대 터는 지구 창조이래 하늘의 터이기에 이제 일반인이 들어가는 것은 절대 용납이 되지 않고 원주인이신 대우주 창조주이시고 태초의 절대자 하늘께서만 들어가시어 천상과 지상의 공무를 집행하실 최고로 소중한 곳입이다.

5월 10일 개방 이후 일반인들이 구름처럼 몰려간 후에 일어나는 일은 아무도 뒷감당하지 못할 것이고 땅을 치면서 후회하는 일이 분명히 일어나니 당선인과 인수위 관계자, 국민 여러분은 명심해야 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하늘의 자리인 청와대 터를 비우라고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게 해주었다는 진실을 외면하면 안 되고, 진짜 믿음이 안 가신다면 직접 체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하늘의 뜻에 역천하는 공원으로 개방한다는 결단을 내리면 지방선거든 국회의원 총선이든 참패를 면치 못하고 정권은 대혼란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전쟁과 국가의 몰락과 흥망성쇠, 삶과 죽음도 하늘의 기운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구와 우주, 인간, 영혼, 신명, 악령, 악신, 축생, 천지만생만물을 기운으로 다스리시는 태초의 절대자 하늘께서 이 땅으로 강세를 하시었으니 대한민국의 대영광이자 대행운이니 극진하고 기쁘게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진실을 외면하고 개방을 강행한다면 상상하지 못할 불행한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흘러가는 이야기로 부디 듣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제4회-세계 인류가 무서움과 두려움에 벌벌 떨며 항복
https://youtu.be/wC52vT2Bj-I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l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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