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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국민정신건강과 전자정부국민휴민트사업실패원인인 저출산

조회 7 좋아요 1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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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와 정부 인수위원회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정권에서도 인수위에서 국민청원을 받았으나 취임 이후 모두 삭제된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에서

청원을 삭제 하거나 폐기 하지 않고 대통령실에 보관하고 민생을 돌보겠다고 하는 취지에 용기를 내서 이번 정부에도 건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치인이나 대통령, 그리고 국가공무원들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국민앞에 선서합니다.

그러나 정권이 들어서면,  국가와 국민보다는  학연,지연,혈연,지역가신들과 권력을 향유하며 사후 조직관리로 임기를 마무리 합니다.

국민이 알고있는  지난 모든 정권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는 실태입니다.

 

국가의 미래 성장동력이 감소되고 있는 고령화 저출산에 대하여 정부기 투자해온 자금이 수백조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결혼과 출산율은 저하되고 있고, 세계 최고 수준의 고령화가 빠른속도로 진행되고 있는게 한국 우리 정부의 모습입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수백억을 저출산을 위해 쓰였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디에다가 투자한 것인지 확인해서 국민에게 발표해 주어야 합니다.

 

저출산으로 한국은  2050년  세계 10위권의 경제 강국에서 30위권으로 밀려난다고 합니다.

저출산을 다국민으로 채우다가 노동력 저하뿐 아나라  경쟁력에 밀려난다고 합니다.

셰계1위가  중국과 인도가 된다는 것은 자국민의 인구가 늘어나고 높은 교육과 경험을 습득한 국민수가 결국 국가 성장 동력이 된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각고의 노력으로 빈국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정점에서 하락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중요한 문제가 인구 저성장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구 고성장 시대가 시작된 것은 1960년과 70년으로 6.25이후 보릿고개를 겪으며 직장도 주택도 먹을 것도 없는 시대인 국민 GNP 수백 달라 시대에서

시작된 베이비 부머시대로부터 2000년도에도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된 것을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정부에서 인구통계를 시대적으로 구분 했을때 현재의 인구 감소를 국민에게 설명해도 납득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수백조를 투자하고도 인구 성장의 성과를 보지 못한 담당자들은 고령화 사회를 문제 삼고 있습니다.

지난 베이비부머 시대의 경제성장 주도 세력인 고령화 사회는 자연스러운 상태이지 사회적인 국가적인 문제는 아닙니다.

고령화 사회에 필요한 경제구조나 고령화 직장  문제를 사전에 준비하지 못한 것이 정부의 불찰입니다.

 

인구 감소와 청년과 고령인의 세게적인 자살율1위의 국가적인 문제를 어디서 찾아야 할 것인가를 찾아보았습니다.

지난 정부 노무현,이명박,박근혜정부에 줄곳 인수위에 제안한 내용들이었으나 다시 간추려서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에 (후보 총괄특보단 자문위원)

건의 합니다.

제가 그동안 시민단체 국민정신건강운동본부를 운영하며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에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을 확인한 것은 청년의 결혼적령기가 늦어지거나

주택문제 또는 직장문제에 있는 것이 아니라 1천만에 가까운 국민정신질환과 우울증 증증스트레스에 있었습니다.

 

지난 노무현 정부시절 인구센서스 조사와 소상공인 자영업자 통계를 파악하면서 국민 정신질환자(환청과 환시가 있거나 우울증이나 증증 스트레스로

직장을 다니지 못하는 국민들 )를 파악해 달라고 건의 하였으나 정부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 통계만 중점 파악했으며

2012년 이명박 정부 말기에, 국민들의 진정을 받아들여, 보건 복지부를 통하여 정신질환으로 병원에서 처방을 받고 있는 국민들을 집계한 결과,

국민통계 570만명이었으며 우울증과 증증 스트레스가 있어 약국에서 진통,진정제,수면제를 먹는 잠정 국민들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서,

전국 보건소에 임시 출장소를 설치하여 국민정신질환을 무료로 치료하고, 우체국을 통해서 국민정신건강 설문지를 만들어서 설문하다가, 박근헤 정부에서

모두 취하한 사실이 있습니다.

문제인 정부에서는 코로나정부로 통게를 내지 못하고 윤선열 정부로 넘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신질환 5백만과 국민 대다수가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정부가 추진해야 할 일은 정신질환을 국민증증질환으로 격상시켜야 합니다.

또한 국민 정신질환이 선천적인 질환인지 정부의 정치적인 부분을 강요하는 정보화 시대의  전자정부를 완성하기 위한 국민휴민트(정보통신 GPS,불법감청)에 의한

질병인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각종 정보기관과 각 구청 단위로 정보 통신실을 확보하고 시민과 구민을 불법으로 감청하는가를 윤석열 정부에서 확인하고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부에서 권력과 힘에 논리에 의해 감청 시스템을 강제로 가동하면서 피해 국민이 정신질환과 우울증, 가정정보와 개인정보를 유린당하고 있어 국가적인 문제로 되는오랜기간을 거치면서도 국민감시 기능을 국민관리를 위한 권력 수단으로 쓰고 있는 것은 민주주의와 국민 인권을 유린하고 역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권력 수단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해결할 문제는 국민정신건강을 최우선 과제로 해야 합니다.

정부기관과 구청 정보 통신과에도 일일이 감독을 파견 감사기능을 가지고 국민을 불법 도감청 하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들중 대다수가 정신질환을 경험하고 있으며(이명 이후에 오는 환청과 환시에)시달려 본적이 있습니다.

이 증상은 물리적인 증상으로 대부분 통신감청(휴민트-인체의 생체리듬을 파악하는 통신감청)에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가정마다 개인마다 보이지않는 수단과 방법에

강제로 노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의 전파관리소 경찰청 등이 불법 도감청에 사용되는 전파 주파수를 차단하거나 확인할 수 있으나, 정보기관편이 되어서 제대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국민 개인이나 통신사들이 전파 통신주파수를 차단하는 장치를 사용 했을 때, 정보통신법 위반으로 정부에서 범법행위로 되게 한 것입니다.

정치인과 정부관료들이 전파통신에대하여 무지한 것을 악용하여 각종 정보부 기관과 공무원들이 불법을 자행하고도 전파통신의 절대적인 영역 속에서 무작위로

국민을 대상으로 불법 행위를 자행하는 것입니다.

 

결혼 하지 않고 혼자 사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통계적인 수치가 1백만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결혼적령기에도 결혼하지않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민정신질환으로 시달려서 결혼을 못하고 사는 국민은 몇명이나 될까요?

환청과 횐시에 시달려서 결혼을 못하고 사는 국민을 단순히 정신질환이라고 정부에서 단정짓지 말고 적극적으로 국민 휴민트 기관을 찾아서 국민에게 정신질환을

강제적으로 유린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저출산을 막는 또 하나의 국가적인 과제입니다.

정신질환자가 국가로 부터 강제적으로 만들어 졌다면 국민적인 치료와 보상이 필요 합니다.

 

대학과 대학원을 나온 지식인들도 상당수가 있다는 것을 정부는 파악해야할 것입니다. 

 

 

(불법 도.감청이 정신적인 피해와 휴민트를 하여 육체적인 피해를 하고 있다는 증거를 확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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