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동풍경채, 고등동은 무법지대 다른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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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택지 84이하 계약금부터 주민돈으로 지은 아파트가, 임대사 마음대로라 대화도 없이 폭력적으로 행동하고, 주민 몰래 자산운용사 등에 매각되고
주변 일반분양가보다 1억 비싸게 분양받은 543채 아파트가 2년만에 4000억 오른 시세대로 사라는데, 주인은 왜 다른 왜 다른 사람입니까?
분명히 도둑 맞았는데 정치인들은 나몰라라 하고, 경찰에 신고도 못하고
정치인 인맥이면, 주민들이 피땀 흘려 모은 돈(권리)을 갈취해도 됩니까?
분양전환, 우선분양권을 믿고 집팔고 이사와 두배 이상? 다 쫒겨나는 겁니다.
임대사는 신인냥 우선분양권도 없애겠다하고
감정가도 조작해서, 주변시세가를 감정가에서 20%싸다고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고 해명도 안하고
무조건 임대자 마음, 주민들은 러시아 .침공을 당한 우크라이나 처럼 생존권을 짓밟히고 있습니다.
힘없는 백성을 짓밟는 무리들을 벌주고, 이 집 계속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