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실비 약관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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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원망스럽습니다
열씸히 직장 다녀 매월 꼬박 꼬박 세금 보험료 내 급여에서 잘 빠져 나갑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소중한 내 눈이기에 뿌연 증상과 복시 현상등으로 유명한 병원에 내원해서 수많은 검사끝에 백내장 진단 받고 백내장 수술 했습니다 누가 백내장도 없는데 안경 안쓸려구 그 무서운 수술을 한답니까? 뿌옇고 시야가 흐려지니 업무와 생활이 불편해서 치료를 한 것입니다 보험사가 담합을 한것 처럼 의료 자문만 요청합니다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을 금감원에 민원을 제기 해도 소용없고 아무곳에서도 도움을 받을수도 없습니다 넘 억울해서 화병이 났어요 죽을 지경입니다
제발 보험사 횡포를 막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