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해체에 관한 생각
본문
여성가족부 해체는 개인적으로도 지지하는 바입니다.
여성가족부가 존치되어야 한다면 남성가족부도 필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하지만 정부조직을 늘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정치권에서는 여성가족부를 해체하는 대신 기능을 분산하거나 미래가족부를 신설한다는 논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래가족부 신설도 우려되기는 합니다.
저는 차라리 인권 강화와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인권가족부 신설이 어떨까 생각하는데요.
자유민주화의 성공은 가족기능이 아니라 인권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결혼감소,출산감소 등으로 인한 저출산 문제도 중요하겠지만
이는 사회인식이 조직을 중시하는 사회에서 개인을 중시하는 사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권가족부 신설을 제안드리는 이유는 이러한 개인주의 성향에 발맞춰 인권을 중요시하면서 인권 상황에 걸맞는 합리적인 가족기능을
통해 저출산 문제도 해결해 나가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인권가족부는 인권이란 가치를 중심에 둔 명칭으로서 고려해 주시기를 강력 제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