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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는 비운의 청와대 터

조회 18 좋아요 6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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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청와대를 무료로 국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에 대하여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안하고자 합니다. 고려 숙종 때부터 일반인들의 출입을 금했던 청와대 터,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는 비운의 청와대 터는 지구 창조할 때부터 하늘의 터로 점지했기에 용들이 지키는 터이며 청와대 터는 원주인이신 태초의 절대자께서 들어가셔야 기운을 다스리실 수 있으시기에 원주인께 되돌려 드리는 길만이 이 나라 경제가 살아나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무소불위하신 태초의 절대자께서는 실시간 기운으로 지구와 우주, 천지만생만물들 모두를 움직이고 다스린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의 뜻에 역행, 역천하는 공원으로 개방한다는 결단을 내리면 지방선거든 국회의원 총선이든 참패를 면치 못하고 정권은 대혼란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매일 업그레이드 되는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을 상세히 살펴보면 세상이 하늘의 명을 받은 신명들의 공무수행 기운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동영상을 첨부하니 꼭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대구시 서구 비산동에 자영업을 하고 있는 50대 여성입니다.

제1회-세계를 다스릴 천상국가 자미대제국
https://youtu.be/6YqPngNU5Rc

천상지상 신명들 공무수행 현황(매일 자동 업데이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IuhCTFNEEjPK1y0EoNkGXhj3EbFDUvZcgGTBzX4Od0/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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