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임금님의 수치심 없는 신라호텔 초호화 취임식에 국민혈세 쏟어붓지 마시고 청와대 영빈관을 이용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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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영빈관을 비워두고 5성급 호텔 영빈관에서 33억 초호화 취임식, 거기다 특급 외제차 500여대 렌탈 등 부대비용까지 국민혈세 쏟아붓는 미친 짓에
박수를 보낼 국민은 당선인 부부와 당선인 부부 빨아주는 영혼이 오염된 인간들뿐.
국민은 청와대 내달라 요청한 바 없고,
당선인이 미친 취임 파티 벌이라고 허락한 적 없습니다.
벌거벗은 임금님의 수치심 없는 신라호텔 초호화 취임식에 국민혈세 쏟어붓지 마시고 청와대 영빈관을 이용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