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암사동 선사현대아파트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추진 막아주세요
본문
저는 선사현대아파트 (이하 아파트라함)애 거주한지 2000년 8월부터 21년 되엇습니다
본 아파트는 아직도 20년을 더살아도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2020년부터 불순세력들이 집단침투하여 리모델링한다고 아파트 자치회 동대표를 점령하고 그리고서는 리모델링사업한다고 동의서를 각티슈하나식
주고 받아서 원하지도 않는 주민들이 리모델링조합설립동의서를 하여준 자들이 즐비합니다.
그리고 글자도 모르는 주민 까지 감언이설로 리모델링조합설립 동의서를 해주고 조합탈퇴가 불가능하게 만들고 잇습니다.
이에 해당구청 주택과도 불순세력 편이 되어 더욱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민들은 리모델링사업추진시 2~6억의 리모델링 부담금과 이주비(전세보증금)도 대책 없이 마냥 불순세력들이 주민을 반대와 찬성으로 나누어
공동체를 붕괴시키고 있으나 관련구청장은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이곳 아파트는 2950세대이도 건물은 16동(21층이상) 이고 2000년에 입주하여 살고있습니다.
요즘에는 건물을 안전진단한다며 40만원씩 준다고하며 안전진단 지원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는 건물 수명 20년이나 남았는데 웬 리모델링입니까?
원하는자도 없는데 집값 올라간다고 감언이설하며 주민에게 사탕발림 같은 이야기를 하곤합니다.
주민들은 모두 걱정입니다.
왜 주택법에 리모델링을 건축 15년 이후에 리모델링하게 만들어 이런 불순세력들이 대단지 아파트에 집단 이주(30세대)를 하여 법망을 이용하여
리모델링 조합을설립하여 관련비용을 주민동의자에게 부담시키면서도 그런일은 없다고 허위홍보하고 있습니다
주택법을 개정해주세요 건물수명이 많이 남아있는 공동주택은 리모델링을 아파트 소유자가 100% 동의하지 않을시에는 리모델링 건축허가 불가조치 할
수 있도록하여 철새처럼 돌아다니는 불순세력에 의한 리모델링사업추진 을 막아주세요 이들은 입주민을 명예훼손이라고 또는 모욕죄로 강동경찰서에 고소고발
계속하여 입주민을 괴롭히고 잇습니다. 이들을 빨리 색출하여 조치하여주세요
문제는 주택법에 리모델링 사업추진을 15년인하 이후부터 이런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은 30년이후부터 하도록 주택법에서 막아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강동구 암사동 선사현대아파트 입주민은 거의 리모델링추진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순세력들이 법망을 이용하여 실직자신세을 면하려고 이런 방책으로 주민을 괴롭히고 자원낭비성 리모델링사업을추진하는 것을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빠른조치 요청합니다.











